'최고구속 155㎞ 쾅' 26개 공 중 25개가 직구, 데뷔 첫 승 거둔 슈퍼루키에 쏟아진 축하세례[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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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승을 거둔 한화 정우주가 동료와 선배들의 축하 세례를 받았다.
한화의 특급신인 정우주가 데뷔 첫 승을 올렸다.
경기가 끝나자 최재훈이 가장 먼저 정우주의 첫 승을 축하했다.
김경문 감독과 양상문 코치의 축하를 받은 정우주는 방송 인터뷰를 마친 뒤 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첫 승의 감격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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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데뷔 첫 승을 거둔 한화 정우주가 동료와 선배들의 축하 세례를 받았다.
한화 이글스는 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3대2의 승리를 거두며 5연승을 이어갔다.
한화의 특급신인 정우주가 데뷔 첫 승을 올렸다. 정우주는 2대2로 맞선 연장 10회말 2사 1,2루 위기에 등판해 변우혁을 7구 승부 끝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 위기를 끝냈다.
정우주는 연장 11회초 터진 노시환의 솔로포로 앞선 11회말 다시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틀어막아 승리를 지켜냈다.
정우주는 1⅓이닝 동안 5명의 타자를 상대로 26개의 공을 던져 3탈삼진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던진 26개의 투구 중 25개가 직구였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5㎞, 슬라이더를 하나 던졌는데 구속은 138㎞가 찍혔다.
경기가 끝나자 최재훈이 가장 먼저 정우주의 첫 승을 축하했다. 정우주는 나란히 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축하세례를 받았다. 김경문 감독과 양상문 코치의 축하를 받은 정우주는 방송 인터뷰를 마친 뒤 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첫 승의 감격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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