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자 복근+볼륨감까지...치어리더 원민주, 비현실적 비키니 몸매

정에스더 기자 2025. 5. 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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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트윈스 치어리더 활약

(MHN 정에스더 기자) 치어리더 원민주가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원민주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5월도 모두 행복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한 리조트 수영장을 배경으로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늘씬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도 "복근 너무 멋지다"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94년생인 원민주는 2015년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한 후,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프로축구 충남아산FC 등을 거쳐 현재 프로야구 LG트윈스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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