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고용 지표 호조에 상승 출발…다우 1.20%↑

권성근 기자 2025. 5. 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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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2일(현지 시간) 미국 고용 지표 호조에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오전 9시 40분(미 동부 시간) 기준 전장 대비 488.43포인트(1.20%) 상승한 4만1241.39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4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가 전달 대비 17만7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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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 (사진출처 : 위키피디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뉴욕증시는 2일(현지 시간) 미국 고용 지표 호조에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오전 9시 40분(미 동부 시간) 기준 전장 대비 488.43포인트(1.20%) 상승한 4만1241.39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4.96포인트(1.16%) 오른 5669.1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75.92포인트(0.99%) 상승한 1만7886.66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4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가 전달 대비 17만7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3만3000명)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4월 실업률은 4.2%로 지난달과 비교해 변동이 없었고 전문가 예상에도 부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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