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평생 먹은 라면 10개라더니…잘못 난 소문 해명 "좋아하지만 불편해서"('자유부인')

김지원 2025. 5. 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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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라면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소화 문제로 절제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 '연정훈 몰래 편의점 컵라면 먹방하는 한가인'라는 영상이 게시됐다.

제작진이 준비해준 수많은 신상 컵라면에 한가인은 "이렇게 많이"라며 "깜짝 놀랐다"면서 시식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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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한가인이 라면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소화 문제로 절제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 '연정훈 몰래 편의점 컵라면 먹방하는 한가인'라는 영상이 게시됐다.

한가인은 앞서 한 예능에서 "태어나서 먹은 라면이 10봉지 정도 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한가인은 라면을 싫어한다고 알려졌다.

이날 영상에서 한가인은 "오늘 굉장히 신이 났다. 죄책감 없이 라면을 먹을 수 있는 날이다"며 "하도 오해를 많이 하시더라. 저희 남편도 심지어 라면 안 먹는다고 했는데 '자꾸 그렇게 라면 먹는 모습을 보여주면 어떡하냐'고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라면을 좋아하지만 조금 불편해서 덜 먹으려고 하는 것뿐이지 라면을 사랑한다. 맛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제작진이 준비해준 수많은 신상 컵라면에 한가인은 "이렇게 많이"라며 "깜짝 놀랐다"면서 시식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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