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현장]포스텍 감독 "손흥민 잔디 위에서 개인 훈련 중. 목요일 출전은 지켜봐야"
이건 2025. 5. 2. 22:33

[토트넘홋스퍼트레이닝센터(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일단 손흥민(토트넘)은 웨스트햄전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복귀 목표 시점은 다음주 목요일 보되/글림트와의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이다.
토트넘은 4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스트라포드에 있는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를 이틀 앞두고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기자회견에 나섰다.
토트넘에 다시 부상이 발생했다. 전날 열린 보되/글림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루카스 베리발이 다쳤다.
이에 대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베리발은 부상이 심각하다. 남은 경기에 출전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발목 인대에 손상이 있었다. 시즌 아웃"이라고 덧붙였다.
솔랑키에 대해서는 괜찮다고 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솔랑키는 나쁘지 않다. 어젯밤 이후에 아직 조금 아픈 상태지만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주말 경기는 확실하지 않지만 빠르게 회복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제임스 매디슨에 대해서는 "무릎 쪽이라 걱정된다. 이미 스캔을 받았다.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손흥민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그는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회복중이다. 개인 훈련만 하고 있지만 잔디 위에서 훈련하고 있다. 하루하루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 목요일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그 때 가서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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