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정 걱정은 사치, 첫 경기 만에 투런 홈런…20년 기록도 도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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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최정(38)이 존재감을 보여줬다.
SSG 랜더스는 2일 서울 송파구의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최정은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2005년 SSG의 전신인 SK 와이번스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를 밟은 최정은 지난해까지 19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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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 = 돌아온 최정(38)이 존재감을 보여줬다.
SSG 랜더스는 2일 서울 송파구의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SSG는 15승 15패로 5할 승률에 복귀했다. 선두 LG는 5연패에 빠졌다.
이날 SSG의 간판타자 최정이 복귀했다. 최정은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최정은 개막 직전 부상을 당하며 이날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최정은 첫 타석 만에 2점 홈런을 폭발하며 이날 경기 결승타이자 개인 통산 496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상대 선발 손주영의 5구 시속 145㎞ 직구를 받아 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더불어 최정은 최형우(KIA 타이거즈)에 이어 KBO리그 역대 두 번째 통산 4200루타도 달성했다. 우타자로는 리그 최초다.
2005년 SSG의 전신인 SK 와이번스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를 밟은 최정은 지난해까지 19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또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9시즌 연속 20홈런도 작성했다. 부상으로 출발이 늦었지만, 다시 달리기 시작한 전설이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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