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펜션 2동 불에 타…1억 2천만 원 재산 피해
김문영 2025. 5. 2. 22:07
[KBS 춘천]오늘(2일) 낮 12시 반쯤 인제군 기린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펜션에는 투숙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3동 중 2동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억 2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 난로 불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영 기자 (myki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은 재판 여전히 5개…헌법 84조 ‘재판 중지’ 논란 재점화
- 민주당, ‘대통령 당선 시 재판 정지’ 법 개정…국민의힘 “입법 쿠데타”
- 초유의 ‘대대대행’ 체제…외교안보에 경제까지 ‘벅찬 과제’
- ‘제적 예정’ 통보에…의대생 6백여 명 “수업 참여하겠다”
- SKT 이어 알바몬도 해킹…학력·사진·자소서도 털렸다
- 가정폭력 가해자가 피해자로 둔갑…“피할 길 없어 막막”
- ‘고양이한테 생선’ 구치소 영치품 관리를 재소자가?
- 검찰, ‘통일교 청탁’ 5개 적시…건진법사 곧 소환
- 파킨슨병 환자 15만 시대…“수가·장애 기준 현실화해야”
- 미국차 안팔리는게 ‘시장 폐쇄’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