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떨면 끝나는 1:6 팬미팅…“심박수 140 넘으면 바로 아웃”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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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가 색다른 방식의 팬미팅으로 팬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심박수를 넘기면 즉시 종료되는 고난도(?) 팬미팅 현장에 유병재까지 가세하자, 팬들도 멤버들도 끝까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이날 유병재는 "저는 조금밖에 안 나올 거예요. 이분들이 주인공입니다, 바로 라이즈!"라며 진행을 맡았고, 라이즈 멤버들은 "팬사인회는 자주 했지만, 이런 방식은 처음"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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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가 색다른 방식의 팬미팅으로 팬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심박수를 넘기면 즉시 종료되는 고난도(?) 팬미팅 현장에 유병재까지 가세하자, 팬들도 멤버들도 끝까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는 ‘라이즈의 떨면 안되는 팬미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유병재는 “저는 조금밖에 안 나올 거예요. 이분들이 주인공입니다, 바로 라이즈!”라며 진행을 맡았고, 라이즈 멤버들은 “팬사인회는 자주 했지만, 이런 방식은 처음”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라이즈가 색다른 방식의 팬미팅으로 팬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사진=유튜브 채널 ‘유병재’
2일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는 ‘라이즈의 떨면 안되는 팬미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사진=유튜브채널 ‘유병재’
이번 팬미팅은 무려 2,700명의 지원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이 ‘심박수 140 이하 유지’라는 룰 아래 멤버들과 1:6 팬미팅을 가지는 특별한 구조로 진행됐다.사진= 유튜브 채널 ‘유병재’
이번 팬미팅은 무려 2,700명의 지원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이 ‘심박수 140 이하 유지’라는 룰 아래 멤버들과 1:6 팬미팅을 가지는 특별한 구조로 진행됐다. 심박 측정기를 착용한 채 라이즈와 눈을 마주하고, 질문에 답하며 팬심을 드러내야 하는 고난도 팬미팅이었다.

“140을 넘기면 고소공포증 번지점프 직전 수준”이라는 유병재의 설명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참가자들도 만만치 않았다. 닉네임 ‘똘병’은 완벽한 분장으로 등장해 멤버들에게 “원조 똘병 나야 나”를 인증했고, ‘복순이모’는 방송인 랄랄로 변신해 라이즈 멤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닉네임 ‘브리즈번’은 현장에서 즉석 펜싱 시범까지 펼쳐 멤버들에게 “진짜 팬심 감동”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라이즈는 “그동안 밝은 팬분들만 자주 뵀는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저희를 응원해주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며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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