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출신 아이돌 안유진, 내일 대전하나 경기 시축
박연선 2025. 5. 2. 21:44
[KBS 대전]대전 출신인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이 대전하나시티즌 경기 시축에 나섭니다.
하나금융그룹은 내일(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과 FC안양의 K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안유진이 시축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2023년 안유진이 시축을 했던 전북과의 경기에는 2만 명 넘는 관중이 몰리면서 K리그 평일 경기 역대 2위 기록을 세웠습니다.
박연선 기자 (zi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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