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사업체, 4월에 17.7만개 일자리 늘여…실업률 4.2% 유지(2보)
김재영 기자 2025. 5. 2. 21:36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 부문 사업체들이 4월 한 달 동안 17만 7000개의 일자리를 늘였다고 2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시장이 예상하던 13만 여 개를 많이 웃도는 호성적이다. 그러나 2월과 3월의 일자리 순증치를 1만 5000개 및 4만 3000개 씩 하향 수정한 것이여서 3개월 간 순증 규모는 시장 예상치 범위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별도 가계조사를 통한 실업률은 4.2%로 변동이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뇌 기증 약속' 브루스 윌리스, 투병 속 아내는 치매 자선기금 설립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
- '로보트 태권V' 조복동 촬영감독 별세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갓난아기 육아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올라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