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선관위, 접경지역 6개 시·군 대상 사전투표관리 대책회의 개최
이정호 2025. 5. 2. 21:27
강원도선관위가 6개 접경지역 시·군선관위와 화상회의를 열고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도선관위는 2일 도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제21대 대선 대비 접경지역 사전투표 관리 대책회의를 화상으로 실시했다.
선거과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도내 6개 접경지역(고성·인제·화천·양구·철원·홍천) 시·군선관위 선거계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대선 사전투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접경지역 위원회의 사전투표 관리 방안 논의 △유용 사례 전파·공유 △현장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도선관위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 관리가 완벽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며 “투명하고 정확한 선거관리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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