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방동리 펜션서 화재…1억여원 재산피해
이동명 2025. 5. 2. 21:20


2일 낮 12시 31분쯤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 모 펜션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꺼졌다.
화재로 건물 2개 동이 전소됐다. 소방당국 추산 약 1억2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소방당국은 화목난로 불티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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