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숙소vs방송 모습 다른 멤버=안나, 데시벨도 달라져” 폭로(집대성)

이하나 2025. 5. 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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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미야오 멤버들이 숙소와 방송이 다른 안나의 모습을 폭로했다.

5월 2일 ‘집대성’ 채널에는 ‘신인 아이돌 필독 영상. 이렇게만 하면 된다!(아마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녹화 내내 꼿꼿한 자세를 유지 중인 안나에게 대성은 “허리 안 아프시나. 늘 습관화가 돼 있나”라고 물었다.

안나는 “이게 더 편하다”라고 답했지만, 수인은 “많이 다르다”라고 지적했다. 안나는 “숙소에서 이렇게 있다”라고 답한 뒤 멤버들의 눈치를 살폈다.

대성은 방송과 숙소 모습이 가장 다른 멤버가 누구냐고 물었다. 멤버들은 안나를 지목했다. 나린은 “안나 언니는 데시벨이 다르다”라며 “목소리가 숙소에서 너무 크다. 자다가 ‘아~!’ 이 소리에 깬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엘라도 “저도 새벽 4시에”라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나는 “윙크를 빠르게 할 수 있다”라고 개인기를 공개했다. 묘한 분위기 속에 수인은 “마그네슘 부족 아니야?”라고 지적했고, 안나는 스스로 생각의 방으로 퇴장했다. 폭소한 대성은 안나의 센스를 인정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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