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SKT 2차 피해' 예방 다크웹 등 모니터링

2025. 5. 2. 21: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SK텔레콤 해킹 고객 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다크웹 등에서 개인정보 불법유통에 대한 긴급 모니터링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늘(2일) 네이버, 카카오, LG유플러스, KT 등 플랫폼 사업자와 통신사업자 등 대규모 개인정보처리자 31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 개인정보 유출사태의 중심에 선 SKT는 이번 회의에서 빠졌습니다.

참석자들은 개인정보 침해사고 예방을 위한 자사의 개인정보 안전관리체계 강화 조치와 관련한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동의했습니다.

#SKT #개인정보위 #모니터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