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나영석 만행에 극대노 “하차해야” 무슨 일?(지락실3)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이은지가 나영석 PD 하차설을 제기했다.
5월 2일 방송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이하 '지락실3') 2회에서는 옥황상제의 법인카드를 훔쳐 달아난 토롱이를 생포하기 위한 지구 용사 4인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아부다비 여행이 펼쳐졌다.
본격적으로 토롱이를 쫓기 시작한 지락이들은 토롱이가 법인카드로 첫 번째로 결제한 루프탑 중동식 브런치 카페를 찾았다. 이곳은 왕족들도 찾는 유명한 디저트 맛집이었다.
공복 12시간의 지락이들은 눈 앞에 맛있는 게 펼쳐지자 다급해졌다. 이런 지락이들을 위해 틀릴 때마다 하나씩 음식을 빼는 카테고리 초성 퀴즈가 진행됐는데, 이은지는 '과자 게임'에서 '새우깡'을 틀리며 허무하게 음식 하나를 빼앗겼다.
심사숙고한 끝에 지락이들은 크루아상에그샌드위치를 빼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나영석이 "내가 먹겠다"며 이를 가져가 지락이들을 당황시켰다. 나영석이 "빼면 주인 없는 거잖나"라고 주장하자 이은지는 "왜 이렇게 얄미워졌냐"며 황당해했고, 이영지는 나서서 샌드위치를 압수 조치하며 "언제부터 우리 '지락실3'가 불공정 게임이 됐냐"고 따졌다.
결국 샌드위치를 먹지 못한 나영석은 이후 또 한 번 빼기 논쟁이 벌어지고, 안유진이 "저거 동그랑땡"이라며 한 음식을 가리키자마자 이를 입에 쏙 넣어버렸다.
이를 눈 앞에서 본 지락이들은 역대급 분노해 "영식이 형 하차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이영지는 뺀다고 한 적이 없다며 VAR를 요청했고, 실제 뺀다고 말한 적이 없자 "좌시할 수 없다"고 공론화했다. 다른 PD도 "너무 갑자기 드셨다"며 나영석을 손절했다. 결국 나영석은 나중에 뺀 음식 중 원하는 음식을 넣어주겠다고 타협안을 제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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