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온 가족이 즐기는 야구장 나들이 ‘키즈위크’…G볼캡 배포
김하진 기자 2025. 5. 2. 20:58

롯데가 ‘키즈위크’ 기간 중 6일 경기를 레드데이로 지정하고 야구장을 찾아주시는 전 관중들에게 G볼캡을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키즈위크’는 포켓몬코리아와의 협업을 포함해 다양한 즐길 거리로 구성돼, 야구장을 찾는 가족 단위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5월 6일에는 네이비 컬러에 스카이블루 자이언츠 로고가 포인트로 들어간 G 볼캡이 전 관중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볼캡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현장에서의 응원 분위기를 더욱 살려줄 아이템으로 마련됐다.
더불어 5월 6일에는 ‘키즈위크’에 맞춘 특별 시구 행사도 마련된다. 롯데 열혈 팬이자, SNS에서 ‘4남매 아빠’로 알려진 박찬민 아나운서와 아들 박민유 군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아 그라운드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사직야구장 광장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매직 버블쇼, 풍선아트 등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어린이 홈런왕’, ‘치어리딩 클래스’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도 5월 6일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어린이날을 기념해 5월 4일과 5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사직야구장 광장에서 아람북스 어린이 도서가 선착순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도서 증정 이벤트를 포함한 키즈위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롯데자이언츠 공식 앱,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음주운전’ 이재룡, 김호중법 적용돼 검찰 송치
- ‘아이유 아파트’ 1년새 125억 뛰었다! 공시가 325억
- [전문] ‘100억 자산가’ 황현희, 부동산 버티기 입 열었다
- ‘열혈사제’ 고준, 4월5일 비연예인과 결혼
- [전문] 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부모 된다…“다시 찾아온 생명이”
- [전문]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논란’ 전면 부인 “중간 업체 문제”
- [SNS는 지금] 송일국 삼둥이, 훌쩍 큰 근황…“대한이는 185cm 넘어” 깜짝
- ‘최시훈♥’ 에일리, 난자 채취 후 극심한 고통…“아파서 걷지도 못해”
-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 중단…CNN도 “부끄럽다”
- 중국 ‘월간남친’도 훔쳐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