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조선소에서 60대 선박 완충재에 부딪혀 숨져

김규희 2025. 5. 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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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 오전 10시 30분쯤
목포시 삽진산단 내 조선소에서 
60대 남성이 선박에 완충재를 보강하는 
작업 중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해당 남성이 600kg가량의
완충재가 떨어지면서 이에 부딪혀 숨진 것으로
보고 조선소 사업주와 현장소장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 의무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목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