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플레이] 담장 앞 '호수비 열전'‥'내 홈런 내놔!'

박재웅 2025. 5. 2. 20: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 앵커 ▶

모두가 홈런을 예감할 때 포기하지 않고 담장을 타고 올라간 '홈런 도둑', 톱플레이에서 함께 만나보시죠.

◀ 리포트 ▶

마이너리그인데요.

잘 맞은 공! 궤적이 심상치 않은데요.

담장을 넘기나 싶었는데, 와 이걸 잡았어요!

담장을 밟고 한 번 더 점프해서 만화처럼 잡아냅니다.

마치 담장 안에서 공을 끄집어내는 듯한 환상적인 수비!

타자의 마음이 쓰릴 수밖에 없겠네요.

***

이번엔 메이저리그인데요.

중견수와 우익수 사이로 날아가는 애매한 공!

이걸~ 잡아냅니다!

어? 그런데 누가 잡은 거죠?

담장을 향해 몸을 날린 동작까지 마치 거울처럼 똑같았는데, 중견수가 한발 빨랐군요.

두 선수 모두 집념이 대단했네요.

데칼코마니 캐치.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 문명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영상편집 : 문명배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2572_3679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