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어린이날 시리즈도 장소 이동…창원NC파크 아닌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

이형주 기자 2025. 5. 2. 20: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가 열릴 수원KT위즈파크. 사진┃KT위즈

[STN뉴스] 이형주 기자 = NC 다이노스의 이동 생활이 계속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7일 창원 NC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인 KT 위즈와 NC의 3연전 장소를 수원 KT위즈파크로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이어 "창원 NC파크 안전 점검 결과에 따른 추가 안전 조치 시행에 시간이 소요돼 장소 변경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3월 29일 창원 NC파크에 설치된 외장 마감 자재인 루버가 떨어져 야구팬 한 명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안전 점검이 이어지며, NC는 지난 3월29일 이후 창원에서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이번 3연전도 원정에서 치르게 됐다.

이번 3연전 장소가 KT의 홈구장으로 변경되면서 추후 수원에서 개최되는 두 팀의 3연전은 창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