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수비실책’ 앤더슨, LG전 5이닝 비자책 1실점 호투..2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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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이 호투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앤더슨은 5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앤더슨은 홍창기를 삼진처리한 문성주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오스틴을 내야 뜬공, 문보경을 땅볼로 막아내 추가실점은 하지 않았다.
5이닝 동안 96구를 던진 앤더슨은 5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비자책 1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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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앤더슨이 호투했다.
SSG 랜더스 앤더슨은 5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호투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앤더슨은 5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앤더슨은 1회 선두타자 홍창기를 땅볼처리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문성주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앤더슨은 오스틴에게 안타를 내줬지만 문보경을 땅볼로 막아냈다.
2회에는 선두타자 김현수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오지환을 삼진처리했다. 박동원을 땅볼, 박해민을 삼진으로 막아내 이닝을 마쳤다.
3회에는 신민재를 땅볼처리한 뒤 홍창기에게 안타를 내줬다. 문성주를 삼진처리한 뒤 오스틴에게 안타를 내줘 1,2루 위기에 몰렸지만 문보경을 뜬공처리해 실점하지 않았다.
4회에는 김현수를 파울플라이, 오지환을 뜬공, 박동원을 삼진으로 막아내 삼자범퇴에 성공했다.
앤더슨은 5회 실점했다. 선두타자 박해민에게 안타를 내줬고 폭투로 2루 진루를 허용했다. 신민재에게 기습번트 안타를 내줘 1,3루에 몰렸다. 이어 신민재가 딜레이드 더블스틸을 노린 듯 2루 도루를 시도하다가 도중에 멈춰섰고 런다운 플레이를 했다. 하지만 유격수 박성한이 3루 주자 박해민을 견제하기 위해 3루에 던진 공이 빗나갔고 그 사이 박해민이 홈을 밟았다. 앤더슨은 홍창기를 삼진처리한 문성주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오스틴을 내야 뜬공, 문보경을 땅볼로 막아내 추가실점은 하지 않았다.
5이닝 동안 96구를 던진 앤더슨은 5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비자책 1실점을 기록했다. 앤더슨은 팀이 2-1로 앞선 6회 마운드를 내려왔고 시즌 2승 요건을 갖췄다.(사진=앤더슨/SSG 제공)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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