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도전' 토트넘, 한숨 돌렸다…"솔란케와 매디슨 부상 심각하지 않아"

이형주 기자 2025. 5. 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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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입장에서는 한숨을 돌렸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이하 UEL) 4강 1차전 FK 보되 글림트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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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입장에서는 한숨을 돌렸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이하 UEL) 4강 1차전 FK 보되 글림트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9일 2차전을 앞두고 절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토트넘은 홈에서 기분 좋은 승리로 결승행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다만 유일한 걱정거리가 있었는데 바로 공격수 도미닉 솔란케와 제임스 매디슨이 부상으로 경기 중 아웃된 것이다. 다행히도 두 선수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에 따르면 토트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솔란케와 매디슨은 약간의 통증을 느껴 빼준 것이다. 솔란케는 허벅지, 매디슨은 무릎에 통증을 느꼈지만 심각한 것은 아니다. 그저 그 시점에 빼주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했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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