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재덕vs손창민, 357억 당첨금 누구 손에? (대운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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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당첨 사실을 알게 된 손창민이 선우재덕을 찾아간다.
2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 15회에서는 김대식(선우재덕 분)이 복권 1등 당첨 사실을 숨긴 채 한무철(손창민 분)과 고도의 심리전을 펼친다.
과연 대식이 무철에게 1등 복권을 돌려줄지, 수백억의 당첨금은 누구의 손에 들어가게 될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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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 15회에서는 김대식(선우재덕 분)이 복권 1등 당첨 사실을 숨긴 채 한무철(손창민 분)과 고도의 심리전을 펼친다.
앞서 명의도용 투자 사기에 공범 혐의 누명까지 쓴 무철은 피해자들에게 쫓기는 신세에 처했다. 여기에 무철은 법원으로부터 은행 계좌 가압류를 당하며 전 재산을 잃을 절체절명 위기를 맞닥뜨렸다. 막막한 현실에 놓인 무철은 우연히 자신이 산 복권의 1등 당첨 사실을 알게 되며 안방극장에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오늘 방송에서 무철은 대식을 찾아가 자신이 준 복권을 돌려달라고 말한다. 갑작스런 무철의 요구에 당황한 대식은 복권의 행방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한다. 357억에 달하는 당첨금을 홀로 갖기 위한 두 사람의 속고 속이는 거짓말 릴레이는 시청자들의 흥미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무철은 복권의 행방을 모른다고 발뺌하는 대식의 심리를 이용해 최후의 일격을 가한다. 그는 지난날 대식에게 복권을 줬던 현장 CCTV를 확인하겠다고 선언, 대식은 자신이 한 거짓말이 들통날까 불안함에 휩싸이는데. 과연 대식이 무철에게 1등 복권을 돌려줄지, 수백억의 당첨금은 누구의 손에 들어가게 될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한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15회는 오늘(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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