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25년 차 주부로 류승룡과 호흡…'김 부장 이야기' 출연 [공식]
정예원 기자 2025. 5. 2. 19:53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명세빈이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코스모엔터테인먼트는 2일 명세빈이 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명세빈은 극 중 25년 차 주부 '박하진' 캐릭터를 연기한다. 박하진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양보하고 내어주며 살아온 인물로, 변화하는 세상 속 김 부장의 울타리에서가 아닌 자립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명세빈은 남편 역인 류승룡과 현실감 넘치는 부부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올해 하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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