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카페' 이동건, 홍보도 적극적.."인생사진 남기기 좋아요"[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5. 5. 2. 19: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이동건 SNS

/사진=이동건 SNS

배우 이동건이 제주 애월 카페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동건은 1일 제주도에 오픈한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동건은 카페 홍보글을 리그램하기도 했다.

이 카페를 홍보한 네티즌은 "제주인지, 외국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화려하고 이국적인 인테리어에 터키식 커피와 카이막으로 만든 독특한 메뉴들까지! 주택을 개조해서 만들어서 구조도 독특하고 건물 컬러감이 비비드해서 인생사진 남기기 좋은 곳"이라며 "카페 이름답게 오아시스 인테리어가 있어서 더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라고 전했다.

이동건은 지난 2017년 조윤희와 결혼해 딸을 낳았지만,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그는 지난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카페 창업에 대한 로망을 밝히며 "내가 창업을 해본 적이 없다. 창업 신생아다. 작품이 딜레이 돼서 지금 시간이 많다. 이때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언젠가 제주도에 살고 싶은 마음이 있고 혼자 운영할 수 있는 작은 카페를 열어보는 게 로망"이라고 창업 컨설팅을 받은 바 있다.

/사진=이동건 SNS
/사진=이동건, 오아시스80 계정
/사진=이동건, 오아시스80 계정
/사진=이동건 개인계정

이동건은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초등학생이 된 딸을 위해 이사를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2020년 이혼 후, 원룸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던 이동건은 딸이 초등학생이 되면 아빠 집에 와서 자고 가겠다고 약속했다며 딸이 집에와서 잘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아이 중심의 집을 보러가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