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삼양동 화력발전소서 연기…인명피해 없어
고민주 2025. 5. 2. 19:44
[KBS 제주]오늘(2일) 오후 1시 20분쯤 제주시 삼양동의 화력발전소에서 검은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의 현장 확인 결과, 불꽃은 확인되지 않았고 인명피해도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1만kl 용량의 중유 탱크 보강공사 중 남은 유류에 의해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민주 기자 (thinki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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