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아이유♥ 만날 때 손풍기 필수 "수줍음 많아 늘 더위타"

이게은 2025. 5. 2. 19: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종석이 수줍음이 많다며 평소 성격에 대해 털어놨다.

2일 '싱글즈 매거진' 채널에는 이종석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종석은 "당장 내일 하루 쉴 수 있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이라는 질문이 나오자, "저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다 끝내지 않은 이상 하루 휴가가 생긴다고 해서 드라마틱하게 마음이 편하지 않다. 항상 마음 한편으로 신경 쓰이는 것들이 있어서 충분히 잠을 자고 촬영을 준비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평소 스트레스 해소 방법에 대해서는 "어떤 행동을 함으로써 스트레스가 풀어진다는 느낌은 못 받는다. 그런 경우는 다이어트를 하다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정도인 것 같다. 사회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결국 관계에서 오는 거니 휴식을 취하는 편"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애착템로는 휴대용 선풍기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은 "긴장할 때가 많고 더위를 많이 타서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다닌다. 점점 수줍음이 많아 진다. 지금 인터뷰도 사실 굉장히 긴장하고 있다. 당황하거나 변수가 생기면 더워질 때가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종석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2022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tvN 새 드라마 '서초동' 출연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