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 정영섭, 심이영·송창의 은근한 질투
이기은 기자 2025. 5. 2. 19:34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친절한 선주씨' 정영섭이 심이영 송창의 사이를 질투했다.
2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107회에서는 뻔뻔한 불륜남 전 남편 전남진(정영섭)과 감정 갈등을 벌이는 피선주(심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남진은 전 와이프인 피선주의 결혼 소식에 괜스레 속이 뒤집어지는 듯, 심술을 부렸다. 그는 자기 자식인 딸 지현이를 언급하면서 “네가 그 자식이랑 결혼을 하든 뭐든 지현이 아빠는 나야. 핏줄이 어디 가냐”라고 이죽거렸다.
이에 피선주는 “니네 엄마 나한테 와서 탄원서 얘기하던데 네가 알아서 좀 커트 시켜”라고 소리쳤다.
전남진은 급기야 김소우(송창의)에게 “선주랑 결혼한다면서?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다 다리 찢어진다”라고 비아냥댔다. 소우 역시 기죽지 않으며 “우리한테 신경 쓸 거, 자기 회사나 신경 써라”라고 받아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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