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오산농협, 부활절·석가탄신일 맞아 ‘희망의 나눔’ 펼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익산 오산농협(조합장 채병덕)이 종교기념일에 맞춰 지역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오산농협은 부활절을 맞아 4월18일 지역내 교회를 찾아 달걀 7000여개를 기부했다.
오산농협은 매년 명절과 주요 기념일마다 지역의 복지시설과 단체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채병덕 조합장은 "오산 지역 내 자비와 사랑의 의미를 함께 실천하고자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 익산 오산농협(조합장 채병덕)이 종교기념일에 맞춰 지역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오산농협은 부활절을 맞아 4월18일 지역내 교회를 찾아 달걀 7000여개를 기부했다. 또 석가탄신일을 일주일가량 앞둔 30일에는 사찰을 방문해 쌀 150㎏을 전달하며 자비와 사랑의 정신을 나눴다.
이번에 전달된 쌀과 달걀은 지역내 독거 어르신,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요긴하게 쓰였다.
기부품을 전달받은 사찰 관계자는 “오산농협의 매년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미 있는 도움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산농협은 매년 명절과 주요 기념일마다 지역의 복지시설과 단체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채병덕 조합장은 “오산 지역 내 자비와 사랑의 의미를 함께 실천하고자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익산=윤슬기 기자 sgyoon@nongmin.com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