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여돌 멤버, 동료 연예인 폭로... "한 그룹서 여러 명 사귀어" [RE:뷰]

노제박 2025. 5. 2. 1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세대 K팝 스타들이 아이돌 연애 실태를 폭로했다.

지난달 30일 채널 '이게진짜최종'에는 '놀라운 아이돌의 세계 | 2세대 여돌 연애 | 아이돌 비하인드 | 파자매 파티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후 과거 아이돌 활동 다시 연애 이야기로 주제가 넘어갔고, 김똘똘은 "연예계는 동물의 왕국이다더라"라며 떠도는 소문에 대해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제박 기자] 2세대 K팝 스타들이 아이돌 연애 실태를 폭로했다.

지난달 30일 채널 ‘이게진짜최종’에는 ‘놀라운 아이돌의 세계 | 2세대 여돌 연애 | 아이돌 비하인드 | 파자매 파티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애프터스쿨 레이나, EXID 혜린, 파이브돌스 은교와 호스트 김똘똘이 출연해 다앙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혜린은 “의류 브랜드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라며 “5월부터는 DJ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라고 근황을 전했고 레이나는 “최근 앨범을 냈다”라며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후 과거 아이돌 활동 다시 연애 이야기로 주제가 넘어갔고, 김똘똘은 “연예계는 동물의 왕국이다더라”라며 떠도는 소문에 대해 물었다.

이에 혜린은 “대학교 CC(캠퍼스 커플) 같다”라고 답했고. 레이나도 공감하며 “아무래도 접점이 많다. 정분도 난다”라며 “어떤 집단을 가도 그렇듯이 그런 사람도 있고 안 그런 사람도 있다. 하지만 같은 그룹에서 이 사람 저 사람을 만나는 사람도 있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김똘똘의 “누구야 혹시?”라는 질문에 레이나는 웃으며 대답을 회피해 시선을 모았다.

혜린은 “해외에서 하는 공연을 가면 남자끼리, 여자끼리 방을 나눈다”라며 “거기서 특정 아이돌 이름을 대면 그 사람과 만났던 사람이 손을 든다. 그런 수다를 떤다. 거기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레이나와 은교는 “그거는 좀 그렇다”, “이거는 처음 듣는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똘똘은 “소문에 의한 거지? 혜린이 경험이 있거나 그런 건 아니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어 혜린의 분노를 유발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채널 ‘이게진짜최종’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