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밤' 서현 "마동석, 촬영중 진짜 문 부숴"(혤스클럽)

김나연 2025. 5. 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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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거룩한 밤'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2일 혜리 유튜브 채널에는 ""언니가 다 해줄게!" 언니병(?) 걸린 막내 서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혤's club'에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로 돌아온 배우 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작중 자신이 맡은 샤론 캐릭터에 대해 "극중에서 샤론이 영적 기운이 강한 사람이라서 악을 숭배하는 집단들이 있다. 그 집단의 먹잇감이 된다. 그래서 잡혀간다. 근데 그때 마동석 선배님 캐릭터인 바우가 저를 구해줘서 '거룩한 밤' 팀에 합류하게 되는거다. 그래서 제가 그런 능력을 이로운 사람들에게 쓰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혜리는 "쓰리샷만 봐도 처음 보는 조합이다. 그 중신메 마동석 선배님이 이미 강렬한거다"라며 "그리고 사실 마동석 선배님표 액션은 너무 보증돼있지 않나. 약간 날아가시던데요"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서현은 "문도 그냥 한손으로 부수신다"고 말했고, 혜리는 "그거 다 실제로 하신건 아니시죠?"라고 물었다. 이에 서현은 "근데 실제로도 부순다. 선배님이 그래서 진짜 (문이) 안열려서 부순적도 있다"고 밝혀 혜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

혜리는 "NG나면 안되니까"라고 말했고, 서현은 "근데 진짜 너무 좋다. 혜리씨도 꼭 나중에 같이 작품하면 좋겠. 정말 좋으신 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혜리는 "한번도 뵌적 없다"며 "마동석 선배님의 건드리기만 해도 날아가는 장면이 '이거는 극장가서 봐야겠다' 그 장면만으로도 그 생각이 들더라. 갈증이 있었던 것 같다. 마동석 선배님의 액션을 보고싶었다는 갈증이 있었다"고 털어놨고, 서현은 "또 특히 장르가 오컬트 액션이라 사운드 중요하고 영화관에서 봐야한다"며 "오컬트 좋아하냐. 재밌다. 꼭 보러 와라"라고 전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혤's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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