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펜션서 화목난로 원인 불…1억 2천만 원 피해
류희준 기자 2025. 5. 2. 18:54

오늘(2일) 낮 12시 31분 강원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로 건물 2개 동이 전소 돼 소방 당국 추산 1억 2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목 난로 불티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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