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8일 차기 원내대표 선출…서왕진·황운하 2파전
신재현 기자 2025. 5. 2. 18:50
원내대표선관위 위원장 김준형…부위원장 이해민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지난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4.14.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지난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4.14. suncho21@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2/newsis/20250502185035510dble.jpg)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조국혁신당이 오는 8일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하는 가운데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조국혁신당은 제2기 원내대표 선거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황운하 의원과 서왕진 의원이 입후보 신청서를 냈다고 2일 밝혔다. 황 의원은 현재 원내대표직을 맡고 있다.
황 의원은 경찰 출신으로 지난 21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낸 뒤 22대 총선에서는 조국혁신당에 합류했다.
현재 당 최고위원인 서 의원은 환경정의연구소장, 당 혁신정책연구원 등을 거쳤다.
조국혁신당은 지난달 29일 의원총회를 통해 원내대표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의결하고 위원장으로 김준형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이해민 의원을 선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종합)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 이경실, 믿었던 지인에 뒤통수 "1억 넘게 빌려서 잠적"
- '조폭 연루설' 조세호 "시간 많아…택배·대리운전 가능"
- '합숙맞선' 김진주·장민철, 결혼한다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한그루 "생활고 기사에 이틀 울어"…사유리 "연예인 걱정 NO"
- '안 되나요' 휘성, 갑작스런 비보…오늘 1주기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