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걸스' 김윤아→양동근이 발굴할 실력파 무명 아티스트는?

김현숙 기자 2025. 5. 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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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부터 이이경까지, 아티스트와 제작진의 진심이 빚는 음악 리얼리티
10명의 인디 아티스트와 톱 뮤지션들이 만드는 성장형 음악 예능

(MHN 김예품 인턴기자) 가수 김윤아, 양동근, 소유, 신용재, 배우 이이경이 발굴할 이름 없는 재능을 가진 10명의 아티스트는 누구일까..

오는 5월 말 첫 방송을 앞둔 ENA 음악 성장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가 인디 씬에서 주목받는 10명의 신예 '언타이틀 아티스트'를 선보인다.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은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을 완성하고, 선집 음원을 발매하는 과정을 담는다. 최종적으로는 세 명의 아티스트가 선발돼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의 성장을 돕는 '아티스트 메이커'진에는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뮤지션들이 포진해 눈길을 끈다. 음악적 감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디바 김윤아를 필두로, 개성 강한 힙합 레전드 양동근,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하는 소유, 호소력 깊은 보컬로 사랑받는 신용재가 함께한다. 이들은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실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진행과 매니지먼트를 맡은 이이경은 '매니징 디렉터'로서 무대 밖에서 아티스트들을 전방위적으로 서포트한다. 감각적인 눈과 섬세한 감정선을 지닌 그는 아티스트와 대중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예능적인 재미와 진정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하우스 오브 걸스'는 실력 있는 언더 아티스트들이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타이틀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며 "톱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미션, 치열한 경쟁을 통해 탄생할 3인조 유닛까지, 시청자에게 다채로운 음악적 감동과 서사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ENA '하우스 오브 걸스'는 오는 5월 말 처음 방송된다.

 

사진=ENA '하우스 오브 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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