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와 함께 꽉 찬 잠실구장…LG, 올 시즌 13번째 홈경기 매진
문채현 기자 2025. 5. 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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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가 올해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LG는 2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 입장권 2만3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경기 시작 약 50분 전인 오후 5시40분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LG의 올 시즌 13번째 홈경기 매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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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지난 3월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5.03.27. bluesoda@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2/newsis/20250502183629811mqbb.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지난해 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가 올해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LG는 2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 입장권 2만3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경기 시작 약 50분 전인 오후 5시40분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LG의 올 시즌 13번째 홈경기 매진이다.
전날부터 시작된 황금연휴로 평일 경기임에도 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최근 4연패에 빠진 선두 LG는 이날 간판타자 최정이 복귀한 SSG를 상대로 연패 탈출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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