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반려동물 연관 산업을 뜻하는 '펫코노미(Pet+Economy)' 시장이 커지면서 기업들이 반려동물을 위한 프리미엄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시몬스 침대는 지난 2월 반려동물 전용 매트리스를 출시했다. 구찌, 프라다 등 해외 명품 브랜드 역시 반려동물 의류와 산책 용품들을 출시했다.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등 일부 호텔들은 반려견 전용 식기, 쿠션, 배변패드 등을 구비한 전용 객실과 함께 '펫캉스'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KB경영연구소가 집계한 2022년 국내 반려인구는 1,262만 명이다. 1인가구가 증가하고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정부는 2022년 8조 원이었던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2032년 2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연관기사
• 위생 기준 갖춘 음식점에는 개, 고양이도 같이 갈 수 있어요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42511160004906)
• 산불 속 개·고양이 등 36마리 구한 이 회사...첫 반려동물 재난 구호소 운영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41311300005719)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권준오 PD jeunet@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