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펜션서 화재…2시간46분 만에 진화
한귀섭 기자 2025. 5. 2. 17:58

(인제=뉴스1) 한귀섭 기자 = 2일 낮 12시 31분쯤 강원 인제 기린면 방동리의 한 펜션에서 난 불이 2시간 46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17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건물 2동이 불에 타 소방 당국 추산 1억 2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목난로에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50억 보너스 가능' 장항준 "지분 투자 많이 못 해…빌딩 올릴 기회 놓쳤다"
- "'옷 꿰매 입고 저녁도 회사서 먹고 오라' 억척스러운 남편…미치겠다"
- "매일 15시간씩 자고 족발·술 즐겨, 채소는 NO"…102세 할머니 장수 비결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
- 복도서 담배 '뻑뻑', 교사에 욕설…"두려움에 떤 고교생들 자퇴도"[영상]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