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층 오피스텔 옥상서 투신 소동..2시간 만 구조

신민지 2025. 5. 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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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한 오피스텔 옥상서 투신 소동을 벌인 여성이 2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2일 오후 1시 35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19층짜리 오피스텔 건물 옥상에서 '난간에 여성이 앉아 있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57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하고 구조에 나서, 약 2시간 만인 오후 3시 18분쯤 해당 여성을 구조하고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이번 투신 소동으로 한때 건물 앞에 에어매트가 설치되고 현장이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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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의 한 오피스텔 옥상서 투신 소동을 벌인 여성이 2시간 만에 구조됐다. [X(구 트위터)]

강남의 한 오피스텔 옥상서 투신 소동을 벌인 여성이 2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2일 오후 1시 35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19층짜리 오피스텔 건물 옥상에서 '난간에 여성이 앉아 있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57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하고 구조에 나서, 약 2시간 만인 오후 3시 18분쯤 해당 여성을 구조하고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이번 투신 소동으로 한때 건물 앞에 에어매트가 설치되고 현장이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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