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 주역 12인, 첫 전국투어 확정...‘1위’ 최호종은 불참[공식]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5. 2. 17:30

지난 겨울 대한민국에 새로운 무용 붐을 일으키며 순수무용의 매력을 알린 ‘스테이지 파이터’ 12인의 무용수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2일 엠넷 무용경연프로그램 ‘스테이지 파이터’ 주역 12인이 STF무용단으로의 공식 활동 시작을 알렸다. STF무용단은 올해 11월 첫 전국투어를 시작으로 6개월마다 새로운 공연으로 전국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가 모인 만큼, 기존 ‘스테이지 파이터’에서 선보였던 스타일의 무대뿐만 아니라 각 장르의 클래식,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타 분야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를 꾀할 계획이다. 또 온, 오프라인 콘텐츠와 연계된 새로운 형태의 공연도 마련된다.
동시에 STF.D라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연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공개될 계획이며, 공연 관련 콘텐츠 외에도 무용단 개개인의 매력을 볼 수 있는 다채로운 무용단 활동이 게재된다.
STF무용단 최종 인원은 강경호 정성욱 김유찬(발레), 김혜현 윤혁중 김현호(현대무용), 김시원 김효준 박준우 김규년 김종철(한국무용) 총 11인이다.
최종 1위로 수석을 차지한 최호종(한국무용)은 솔로 활동을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이에 STF무용단의 빈자리에는 새로운 멤버가 합류할 예정. 아쉽게 최종 12인의 무용단에 들지 못한 무용수들 중 어떤 멤버가 발탁될지 궁금증이 배가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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