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50만 원 지원

송명희 2025. 5. 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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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는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2024년도 매출액 5억 원 미만인 안성사랑카드 가맹 소상공인으로 지원금은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5%, 최대 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7일부터 안성시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시청 일자리경제과 및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는 신청자 검증 후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안성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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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희 기자 (thimb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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