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층짜리 건물 옥상서 투신소동…2시간 만에 구조

유영규 기자 2025. 5. 2. 16: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일) 오후 1시 35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19층짜리 오피스텔 건물 옥상에서 한 여성이 투신 소동을 벌이다 약 2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옥상 난간에 여성이 앉아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력 57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오후 3시 18분 이 여성을 구조하고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투신 소동으로 한때 건물 앞에 에어매트가 설치되고 현장이 통제됐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