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긴급 통상현안 점검회의…"대미 협의 차분히 진행"
박현석 기자 2025. 5. 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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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현재 진행 중인 대미 통상 협의를 차분하게 진행하고, 차기 정부에 차질 없이 인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인교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관계 부처 합동 '긴급 통상현안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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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정부가 현재 진행 중인 대미 통상 협의를 차분하게 진행하고, 차기 정부에 차질 없이 인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인교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관계 부처 합동 '긴급 통상현안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산업부와 기획재정부, 외교부, 교육부, 국무조정실 등 유관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회의는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 등 통상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발생한 국내외 여러 불확실성에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기 위한 범정부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긴급히 마련된 것이라고 산업부는 설명했습니다.
정인교 본부장은 회의에서 "정부는 대미 통상 협의와 관련해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원칙 아래 미국과 협의를 차분하고 진지하게 진행해 차기 정부에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현석 기자 zes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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