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항공기, 김해공항 이륙 직후 새와 충돌 회항
류희준 기자 2025. 5. 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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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말레이시아로 향하던 항공기가 이륙 직후 새와 충돌해 회항했습니다.
에어부산은 어제 오후 7시 19분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출발한 BX761편이 이륙한 뒤 새와 부딪혔다고 전했습니다.
항공기는 연료를 소모하기 위해 50분가량 상공을 선회한 뒤 같은 날 오후 8시 김해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에어부산은 대체 항공편을 편성했고 같은 날 오후 10시 다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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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부산 여객기
부산에서 말레이시아로 향하던 항공기가 이륙 직후 새와 충돌해 회항했습니다.
에어부산은 어제 오후 7시 19분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출발한 BX761편이 이륙한 뒤 새와 부딪혔다고 전했습니다.
항공기는 연료를 소모하기 위해 50분가량 상공을 선회한 뒤 같은 날 오후 8시 김해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에어부산은 대체 항공편을 편성했고 같은 날 오후 10시 다시 출발했습니다.
당시 항공기 안에는 176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해당 항공기는 안전 점검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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