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협박한 BJ,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 실형 선고
최하나 기자 2025. 5. 2. 16:22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김준수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여성 BJ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10-1형사부(나)는 지난 1일 BJ A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공갈)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고 Z씨에 대한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이 요청한 지난 7년 구형과 함께 추가 증거물 몰수를 포함해 선고를 내렸다.
A씨는 앞서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김준수에게 101회에 걸쳐 총 8억4000만 원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의정부지방법원 제1형사부는 지난 2월 구속 기소된 A씨에 징역 7년을 선고했으며, 검찰 역시 결심 공판에서 징역 7년을 구형했다. 그러나 A 씨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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