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이촌역 20분 운행 중단..."선로에 쇠막대기"

표정우 2025. 5. 2. 16: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선로 위에서 쇠막대기가 발견돼 열차 운행이 수십 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오늘(2일) 오전 11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이촌역 승강장 끝 부분 선로 위에서 쇠막대기가 발견돼 20분 동안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교통공사는 열차와 부딪힐 우려가 있어서 쇠막대기를 치우고 오후 12시 5분쯤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사는 쇠막대기가 철로 위에 놓인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