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급 드론' 세계 첫 개발‥"부상자 35㎞ 이송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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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세계 최초로 '구급 드론'을 개발해 거리 35㎞에 달하는 부상자 이송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관영CCTV가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최근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완전한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세계 첫 구급 드론으로 저장성과 상하이에서 해상 부상자 응급 이송, 전장 부상자 치료 후 이송 등 실전훈련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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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급 드론 [신경보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2/imbc/20250502160415474acka.jpg)
중국이 세계 최초로 '구급 드론'을 개발해 거리 35㎞에 달하는 부상자 이송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관영CCTV가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최근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완전한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세계 첫 구급 드론으로 저장성과 상하이에서 해상 부상자 응급 이송, 전장 부상자 치료 후 이송 등 실전훈련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전장 훈련에서 드론은 중상자 한 명을 싣고 35㎞ 떨어진 응급센터에 안전하게 착륙했습니다.
해상에서 어부가 다친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선 드론이 선박 갑판에 내린 뒤 환자를 별도로 장착된 응급캡슐로 옮겨 이송하는 과정에서 호흡 보조와 심전도 모니터링, 수액 주입 등을 시행했습니다.
드론은 영하 25도에서 영상 46도까지 극한 환경과 해발 5천m 고원 등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했습니다.
천현우 기자(hwc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12474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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