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지껄이네" "입 다물어" 난장법사위, 정청래 '대폭발' 촉발한 그 질문은
채희선 기자 2025. 5. 2. 15:52
오늘(2일) 국회 법사위에서 정청래 법사위 위원장이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을 향해 "가증스럽네?"라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어제 판결에 관련 천 법원행정처장이 '대법관의 독립성'에 대한 답변을 한 뒤 이어진 말입니다. 이후 문제 제기를 하는 의원들과의 다툼 끝에 "짓거리네, 입 다물어' 등 막말과 고성이 오가는 난장 법사위가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구성: 채희선, 영상편집: 소지혜, 디자인: 김보경,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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