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압수 김 여사 휴대전화는 최근 개통...공기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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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에서 압수한 김건희 여사 휴대전화가 개통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형 모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취재 결과 검찰이 그제(30일) 윤 전 대통령 사저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김 여사의 휴대전화는 지난달 관저 퇴거 즈음에 개통한 아이폰16 기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검찰이 사저에서 확보한 또 다른 휴대전화는 공기계였고 김 여사 수행비서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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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에서 압수한 김건희 여사 휴대전화가 개통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형 모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취재 결과 검찰이 그제(30일) 윤 전 대통령 사저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김 여사의 휴대전화는 지난달 관저 퇴거 즈음에 개통한 아이폰16 기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검찰이 사저에서 확보한 또 다른 휴대전화는 공기계였고 김 여사 수행비서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압수대상 목록에는 통일교 전 간부 윤 모 씨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김 여사 선물용으로 건넸다고 전해진 그라프사의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명품 가방, 인삼주 등 100여 개 물품이 적혀 있었습니다.
압수대상에는 현금과 카드, 회계 장부, 공인인증서, OTP 등 김 여사의 자금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물품들도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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