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페라단 윤예원 단장, ‘2025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국민대상’ 2년 연속 팝페라 가수 부문 대상 수상
강석봉 기자 2025. 5. 2. 15:42

팝페라퀸 씨클라인 윤예원(서울오페라단 단장, 소프라노)이 지난해에 이어 “2025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국민대상” 팝페라가수부문 대상을 2년연속 수상하였다
4월30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윤예원은 “노래로 전하는 희망과 위로, 기쁨을 드릴수있어 영광이다” 면서 “한국 민간 오페라로 50여년의 역사를 이어온 서울오페라단 3대 단장으로서 더 낮은 자세로 임하며 그동안 받은 사랑을 사회와 나누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2025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국민대상”은 각계각층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이어온 인물들을 조명하고, 그들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단순한 수상 행사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사회에 기여해온 이들의 발자취를 기리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서울오페라단 단장 윤예원과 함께 서울오페라단 소프라노 이예진, 팝페라가수 아리현, 팝페라가수 윤나리가 축하공연을 펼쳤으며 함께 공동수상의 영광도 거머쥐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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