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경남도당 “한덕수 출마는 국민 모독” 논평
이용구 2025. 5. 2. 15:41
진보당 경남도당은 2일 논평을 내고 '내란총리 한덕수가 대선 출마는 국민 모독'이라고 주장했다.
논평에서 "기자회견 후 대선후보 첫 일정으로 '민주주의 정신 계승과 국민대통합'을 위해 5.18 묘역을 방문한다 한다. 군부정부의 총칼에 온몸으로 싸운 영령들이 모셔진 5.18 묘역에 군대로 계엄을 일으킨 내란 정부의 총리가 방문한다는 것 자체가 5.18 영령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주장했다.
또 "내란사태가 아니더라도 한덕수는 이태원참사, 의료대란, 채상병 사건, 역대급 세수펑크, 노조탄압, 여성혐오 등 나라를 망친 주역이었다. 출마는 국민 모독"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한덕수가 밝힌 '여러분의 정부'는 '내란세력의 정부', 윤석열 시즌2일 뿐이다. 한덕수는 청산의 대상이며,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용구기자
논평에서 "기자회견 후 대선후보 첫 일정으로 '민주주의 정신 계승과 국민대통합'을 위해 5.18 묘역을 방문한다 한다. 군부정부의 총칼에 온몸으로 싸운 영령들이 모셔진 5.18 묘역에 군대로 계엄을 일으킨 내란 정부의 총리가 방문한다는 것 자체가 5.18 영령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주장했다.
또 "내란사태가 아니더라도 한덕수는 이태원참사, 의료대란, 채상병 사건, 역대급 세수펑크, 노조탄압, 여성혐오 등 나라를 망친 주역이었다. 출마는 국민 모독"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한덕수가 밝힌 '여러분의 정부'는 '내란세력의 정부', 윤석열 시즌2일 뿐이다. 한덕수는 청산의 대상이며,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용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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