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단일화 협상은 김문수 주도로‥양보할 명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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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경선 후보 캠프 소속인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출마를 선언한 한덕수 전 총리와의 단일화 문제를 두고 "김문수 후보가 주도하는 단일화 협상이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문수 후보 캠프 공보미디어총괄본부장인 김 전 최고위원은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김영수입니다'에서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 후보가 되면 명시적인 국민의힘 후보이고, 단일화를 하기 위해 상대방 의견도 들어보지만 그 중심에는 김 후보가 주도하는 단일화 협상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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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경선 후보 캠프 소속인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출마를 선언한 한덕수 전 총리와의 단일화 문제를 두고 "김문수 후보가 주도하는 단일화 협상이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문수 후보 캠프 공보미디어총괄본부장인 김 전 최고위원은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김영수입니다'에서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 후보가 되면 명시적인 국민의힘 후보이고, 단일화를 하기 위해 상대방 의견도 들어보지만 그 중심에는 김 후보가 주도하는 단일화 협상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로 단일화가 된다면 무소속 후보가 되는 거 아니냐'는 질문에는 "한 전 총리가 후보가 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한 전 총리가 대선에 뛰어든다면 또 다른 국민적 평가가 있을 것이고, 또 다른 민심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또 "현재 김문수 후보가 후보 자리를 양보할 수 있는 명분이 전혀 없다"며 "김 후보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면, 국민의힘 후보가 당의 진로를 바로잡고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홍의표 기자(euypy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2459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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